한약 처방 정보
당귀작약산 · Dangguijakyak-san (當歸芍藥散)
인천 송도 백록담한의원
당귀작약산은 장중경의 금궤요략에 기록된 고전 처방으로, 혈액 순환을 돕고 수분대사를 개선하는 여섯 가지 약재로 구성됩니다.
약 1,850년 전 장중경(張仲景)이 《금궤요략》 '임신 수통' 편에 처음 기록한 처방입니다. 혈(血)이 부족하고 수분이 정체된 분—아랫배가 당기거나 차고 붓기가 있는 분—에게 전통적으로 맞춰 왔습니다.
아래 내용은 일반 정보예요. 나에게 맞을지는 상담에서 함께 봐요.
이런 분에게 전통적으로 맞춰 온 처방입니다
혹시 이런 하루가 익숙하신가요? 전통 문헌이 이 처방의 대표 적응으로 기록해 온 상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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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처방의 전통적 특징·강점
전통 문헌과 임상 경험에서 이 처방이 다른 처방과 구분되는 점으로 꼽혀 온 특징입니다.
- 혈허와 수습이 동시에 있는 상태를 함께 다루는 방식 — 한 가지만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것을 채우면서 여분의 것을 빼는 균형잡힌 접근입니다.
- 금궤요략에 기록된 고전 처방으로서의 전통 — 약 1,850년 전부터 임신, 월경, 출산 등 여성 건강과 관련된 상황에서 시용되어 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 혈액을 보충하면서 동시에 소화 기능과 수분 대사를 개선하는 약재 구성 — 한약의 다층적 작용 원리를 잘 보여주는 처방입니다.
원전이 말하는 이 처방
이 처방을 처음 기록한 고전 문헌은 누구를·어떤 상태를 위해 이 처방을 썼는지 다음과 같이 남겼습니다.
당귀작약산은 약 1,850년 전 의성 장중경(150-219 AD)이 저술한 금궤요략(Essentials from the Golden Cabinet, Jingui yaolüe)
'임신 수통(妊娠水腫)' 편에 최초로 기록되었습니다. 원래는 임신 중 복통 증상에 대응하기 위해 고안된 처방으로,
이후 부인과 제반 증상뿐 아니라 혈허와 수습 관련 다양한 증상에 널리 응용되어 왔습니다.
문헌에 기록된 적응 상태
이 처방이 오래 쓰여 온 자리를 보면, 어떤 상태에 맞춰 왔는지 보입니다. 개인 처방 권고가 아닌, 전통 문헌의 기록입니다.
- 혈허(血虛) — 혈액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증상(창백함, 어지러움, 피로 등)
- 수습(水濕) — 신체에 수분이 정체되어 나타나는 증상(붓기, 묵직함, 무거움)
- 부인질환 — 전통적으로 다양한 부인과 증상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 생리 불순 및 생리양 이상 - 생리통 - 출산 후 어지러움 - 임신 중 복부 불편감
※ 위 정보는 교육 목적의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적합 여부는 체질·건강 상태·복용 중인 약물 등을 고려해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나에게 맞을까 — 자가 점검
아래 항목 중 본인 상태와 겹치는 것이 있다면, 이 처방이 전통적으로 대상으로 해 온 證과 가까울 수 있습니다.
- 손발이 항상 차고 붓기 쉬운 편이다.
- 얼굴이 창백하고,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 월경 전후로 아랫배가 자주 당기거나 불편하다.
- 일상적인 활동에도 쉽게 피로를 느낀다.
- 계절 바뀌면서 신체 무거움이나 붓기가 생기곤 한다.
-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식욕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항목 여러 개가 익숙하다면, 비대면 상담으로 적합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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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귀작약산 구성 약재
| 약재 | 표준 분량 | 전통적 역할 |
|---|---|---|
| 당귀(當歸) | 약 1.5~2g | 혈액 보충 및 활혈(혈액순환 개선) |
| 백작약(白芍藥) | 약 1.5~2g | 혈액 보충 및 복부 불편함 완화 |
| 천궁(川芎) | 약 1g | 혈액 순환 촉진 및 혈허 개선 |
| 백출(白朮) | 약 1.5g | 비(소화기) 기능 강화 및 수분 대사 |
| 복령(茯苓) | 약 1.5~2g | 수분 배출 및 비 기능 보조 |
| 택사(澤瀉) | 약 1g | 여분의 수분 배출 |
※ 표준 분량은 문헌 기록이며 실제 처방은 개인 상태에 따라 조정됩니다.
현대 통합의학 관점
현대 과학도 이 처방의 구성 약재와 작용에 관심을 가져, 아래와 같은 탐색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혈액순환 개선 — 당귀·천궁 등 구성 약재의 혈행 관련 작용에 대한 기초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Korean Institute of Oriental Medicine research).
- 월경통 — 일차성 월경통과 관련해 당귀작약산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가 진행된 바 있습니다.(Kangdong Kyung Hee University Korean Medicine Hospital).
- 갱년기 증상 — 갱년기 관련 증상(안면 홍조 등)에 전통적으로 응용되어 온 처방입니다.(Clinical practice reports).
- 신경계 건강 — 구성 약재의 신경 보호·항염 관련 작용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Neurobiological research studies).
- 자율신경계 기능 — 자율신경계 불균형과 관련된 증상(소화 불편 등)에 전통적으로 응용되어 왔습니다.(Clinical practice reports).
★ 한계: 이 처방의 사용은 개인의 체질, 현재 증상, 복용 중인 약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문가의 진단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참고문헌
아래는 이 페이지 내용의 근거가 된 외부 자료예요. 고전 문헌은 전통 의서의 기록이고, 현대 연구는 탐색적 기초연구로 개별 효과를 보장하지 않아요. 본인에게 맞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이 처방을 제대로 이해하기
이 처방의 장점을 살리려면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주 있는 오해
- 「당귀작약산이 모든 혈허 증상을 전부 해결해 준다」 — 혈허의 원인과 개인 체질에 따라 대응이 다르며, 전문가 판단이 필수입니다.
- 「임신 중 안전한 처방이다」 — 임신 중 복용은 반드시 의료진의 지도하에 결정되어야 합니다.
- 「장기 복용이 무조건 안전하다」 — 1개월 복용 후에도 증상 개선이 없으면 전문가와 재상담이 필요합니다.
- 「다른 약물과 병행해도 문제없다」 — 약물 상호작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체 복용 약물을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복용 전 확인이 필요한 경우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계획이 있는 경우 (당귀작약산이 자궁 수축을 유발할 가능성)
- 모유 수유 중인 경우
- 위장이 약하거나 소화 문제가 있는 경우
- 약물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경우
- 다른 한약이나 의약품을 복용 중인 경우
- 고령자 또는 허약한 체질
- 식욕부진, 구역질,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 혈액응고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복용 중 중단 신호
- 심각한 피부 발진 또는 알레르기 반응 (가려움, 발적, 부종)
- 심한 소화기 증상 (복통, 지속적인 설사, 구토)
- 어지러움이 악화되는 경우
- 월경 과다 출혈
- 이상 질출혈
- 호흡곤란 또는 흉부 불편감
금기
당귀작약산은 혈허를 보충하는 특성이 있으므로, 습열(습도가 높은 열성) 체질의 설사나 급성 장염이 있는 경우는 전문가의 판단 없이 복용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당귀의 활혈 작용으로 인해 출혈 경향이 있는 경우(예: 혈액응고 장애)나 혈액응고 억제제 복용 중인 경우에는 반드시 상담이 필요합니다.
당귀작약산 자주 묻는 질문
당귀작약산은 다른 처방과 무엇이 다른가요?
당귀작약산의 특징은 혈허와 수습(부종, 냉감)을 함께 다루는 것입니다. 혈을 보충하는 약재(당귀, 백작약, 천궁)와 수분 대사를 돕는 약재(백출, 복령, 택사)가 조화를 이루며, 금궤요략에서 산부인과 영역의 고전 처방으로 기록되어 온 만큼 여성 건강과 관련된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가 주로 이 처방을 사용했나요?
전통적으로 혈이 부족하면서 동시에 부종이나 냉감이 있는 분들, 월경 관련 불편감이 있는 분들, 출산 후 회복 과정의 여성들이 사용해 왔습니다. 개인의 증상과 체질이 정확히 맞는지는 전문가와의 상담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계획 중일 때 복용해도 되나요?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반드시 의료진(의사 또는 한의사)과 상담한 후 판단해야 합니다. 당귀작약산에 포함된 일부 약재가 자궁 수축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문가의 지도 없이는 복용할 수 없습니다.
부작용이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개인에 따라 소화기 증상(식욕부진, 구역질, 설사)이나 피부 증상(발진,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위장이 약하거나 급성 장염이 있는 경우, 혈액응고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에는 미리 알려야 합니다. 이상 증상이 생기면 즉시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다른 약과 함께 복용할 수 있나요?
다른 한약이나 의약품을 함께 복용할 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에게 현재 복용 중인 모든 약을 알려야 합니다. 성분 중복이나 상호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판단 후에 복용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얼마나 오래 복용해야 하나요?
개인의 증상과 체질에 따라 다르므로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최소 1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하며 증상 변화를 관찰하고, 1개월 후에도 뚜렷한 변화가 없다면 의료진과 재상담하여 처방을 재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
이런 이야기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당귀작약산은 《금궤요략》에서 혈허(血虛)와 수습(水濕)이 얽힌 여성의 증상에 쓰여 온 처방으로, 전통 의학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의 증상, 체질, 현재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혈허, 월경통, 갱년기 증상 등으로 도움을 받고 싶다면 먼저 한의사와 상담하여 본인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한 후, 전문가의 지도하에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임신, 모유 수유, 다른 약물 복용 중인 경우는 반드시 사전에 알리고 상담받아야 합니다.
비대면 상담 신청하기 →본인에게 맞는 처방인지 확인하세요
당귀작약산이 모든 체질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처방이지만, 개인 체질과 현재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달라집니다.
다른 약을 복용 중이거나 치료 중인 질환이 있는 분은 복용 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당귀작약산은 《금궤요략》에 기록되어 전통 의학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처방입니다.
다만 개인의 증상, 체질, 현재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혈허, 월경통, 갱년기 증상 등으로 도움을 받고 싶다면
먼저 한의사와 상담하여 본인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한 후,
전문가의 지도하에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임신, 모유 수유, 다른 약물 복용 중인 경우는
반드시 사전에 알리고 상담받아야 합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 교육 정보를 제공하며, 특정 개인에 대한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복용 여부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 후 결정하세요.

체질·증상에 맞는 한약인지 비대면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전국 어디서나 상담 가능합니다.
담당 의료진
대표원장 최연승
당귀작약산을 찾아보셨다면, 이미 한약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이 있으신 분입니다. 어떤 상태에서 어떤 처방이 적합한지, 상담을 통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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