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처방 정보
계지탕 · Gyeji-tang (桂枝湯)
인천 송도 백록담한의원
『상한론』에 처음 기록되고 『동의보감』에도 인용된 처방으로, 땀이 나면서 오한·발열이 있는 감기 상태를 돕는 데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처방입니다.
약 1,800년 전 장중경(張仲景)의 『상한론(傷寒論)』에 처음 기록된 처방으로, 지금까지도 감기 처방의 기본이 되는 고전 처방입니다. 오한과 발열이 있으면서 땀이 나는 비교적 허약한 체질의 감기—전통적으로 태양중풍(太陽中風)이라 불렀던 그 상태—에 오래 맞춰 온 처방입니다.
아래 내용은 일반 정보예요. 나에게 맞을지는 상담에서 함께 봐요.
이런 분에게 전통적으로 맞춰 온 처방입니다
혹시 이런 하루가 익숙하신가요? 전통 문헌이 이 처방의 대표 적응으로 기록해 온 상태들입니다.
“감기에 걸렸는데 땀이 나면서 오한도 있어요.”
전통적으로 『상한론』은 이런 상태를 태양중풍으로 기록했습니다. 계피가 표부를 데우고 작약이 땀을 조절하는 구성입니다.
“바람을 쐬면 더 으슬으슬해요.”
전통적으로 오풍(惡風)으로 불렸던 증상입니다. 계피·생강이 풍한을 흩는 구성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몸이 약한 편인데 감기에 자주 걸려요.”
전통 문헌은 비교적 허약한 체질의 감기에 이 처방을 맞춰 왔습니다. 감초·대추가 중초를 보하는 구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땀은 나는데 열은 안 떨어져요.”
전통적으로 자한이 있으면서 발열이 지속되는 상태로 보았습니다. 작약이 영혈을 조화롭게 해 땀을 조절하는 방향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처방의 전통적 특징·강점
전통 문헌과 임상 경험에서 이 처방이 다른 처방과 구분되는 점으로 꼽혀 온 특징입니다.
- 표부를 데우는 계피와 영혈을 조화롭게 하는 작약의 조합이 이 처방의 핵심 구성으로 꼽혀 온 처방입니다.
- 땀이 나는 비교적 허약한 체질의 감기에 전통적으로 대응해 온 처방입니다.
- 약 1,800년 전 『상한론』에 처음 기록된 이래 지금까지도 감기 처방의 기본으로 응용되어 온 처방입니다.
원전이 말하는 이 처방
이 처방을 처음 기록한 고전 문헌은 누구를·어떤 상태를 위해 이 처방을 썼는지 다음과 같이 남겼습니다.
중국 『상한론(傷寒論)』에서 처음 기록을 볼 수 있으며, 한국에서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인용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감기약의 대명사로 불릴 만큼 폭넓게 활용되어 온 처방입니다.
문헌에 기록된 적응 상태
이 처방이 오래 쓰여 온 자리를 보면, 어떤 상태에 맞춰 왔는지 보입니다. 개인 처방 권고가 아닌, 전통 문헌의 기록입니다.
- 태양중풍(太陽中風) — 오한·발열이 있으면서 땀이 나는 감기 초기 상태
- 자한(自汗) — 특별한 이유 없이 땀이 나는 증상
- 두통·오풍(惡風) — 두통이 있으면서 바람을 싫어하는 상태
- 허약 체질의 감기 — 비교적 체력이 약한 사람이 걸리는 감기
※ 위 정보는 교육 목적의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적합 여부는 체질·건강 상태·복용 중인 약물 등을 고려해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나에게 맞을까 — 자가 점검
아래 항목 중 본인 상태와 겹치는 것이 있다면, 이 처방이 전통적으로 대상으로 해 온 證과 가까울 수 있습니다.
- 감기에 걸리면 땀이 나는 편이다
- 바람을 쐬면 더 오한이 심해진다
- 평소 체력이 약한 편이다
- 두통과 미열이 함께 있다
- 땀은 나는데 열이 잘 안 떨어진다
항목 여러 개가 익숙하다면, 비대면 상담으로 적합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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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지탕 구성 약재
| 약재 | 표준 분량 | 전통적 역할 |
|---|---|---|
| 계피(桂枝) | 58~60g | 표부를 따뜻하게 하며 풍한을 흩는 주요 약재 |
| 작약(芍藥) | 58~60g | 영혈(營血)을 조화롭게 하며 땀을 조절 |
| 생강(生薑) | 58~60g | 위기를 도와 계피의 발산을 보조 |
| 감초(甘草) | 40g | 약재를 조화시키고 중초를 보함 |
※ 대추 12개가 더해집니다. 위 분량은 『상한론』 원방 기준이며, 실제 처방은 개인 체질과 상태에 따라 비율을 유지한 채 조정됩니다. 계지·작약·생강 3:3:3, 감초 2의 비율이 이 처방의 핵심 배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 통합의학 관점
현대 과학도 이 처방의 구성 약재와 작용에 관심을 가져, 아래와 같은 탐색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조위영화(調衛營和)의 개념 — 계피가 위기(衛氣)를 도와 표부를 데우고, 작약이 영혈을 조화롭게 해 땀을 조절하는 구성으로, 표증의 기본 대응 방식으로 전통 의학에서 오랫동안 활용되어 왔습니다.(한의학 임상 전통).
- 감기 기본방으로서의 위치 — 이후 여러 처방이 계지탕을 기본으로 가감되어 만들어질 만큼, 감기·표증 처방의 기초로 분석되어 있습니다.(방제학 분석).
★ 한계: 이 처방의 사용은 개인의 체질, 현재 증상, 복용 중인 약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문가의 진단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참고문헌
아래는 이 페이지 내용의 근거가 된 외부 자료예요. 고전 문헌은 전통 의서의 기록이고, 현대 연구는 탐색적 기초연구로 개별 효과를 보장하지 않아요. 본인에게 맞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 [1] 사전·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계지탕
계지탕(桂枝湯)의 구성(계피·작약·생강·감초)·출전(상한론→동의보감)·태양중풍 감기 적응을 수록한 백과 항목.
원문 보기 →
이 처방을 제대로 이해하기
이 처방의 장점을 살리려면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주 있는 오해
- "감기약 대명사"로 불리지만 모든 감기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땀이 나는지 여부, 체질에 따라 맞는 처방이 다릅니다.
- 땀이 나지 않고 오한이 심한 감기(마황탕 계통)와는 구분되는 처방입니다.
복용 전 확인이 필요한 경우
- 고열이 지속되거나 호흡곤란, 흉통이 동반되는 경우 — 먼저 현대 의학 진단이 필요합니다.
- 임신 중이신 경우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다른 약물을 복용 중이라면 상호작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복용 중 중단 신호
- 복용 후 알레르기 반응(발진, 호흡곤란, 얼굴 부종) 발생 시
- 고열이 악화되거나 호흡곤란이 나타나는 경우
- 땀이 지나치게 많이 나거나 탈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금기
임신 및 수유 중인 경우는 전문가 상담 필수. 땀이 나지 않는 감기, 고열·호흡곤란 등 중증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는 현대 의학 진단 또는 다른 처방 검토가 우선입니다.
계지탕 자주 묻는 질문
계지탕은 어떤 전통적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나요?
계지탕은 『상한론』에 기록된 처방으로, 계피가 표부를 데워 풍한을 흩고 작약이 영혈을 조화롭게 해 땀을 조절하는 구성입니다. 감기 처방의 기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감기약과 어떻게 다른가요?
계지탕은 땀이 나면서 오한·발열이 있는, 비교적 허약한 체질의 감기에 전통적으로 맞춰 온 처방입니다. 땀이 나지 않는 감기와는 구분되어 사용되어 온 처방입니다.
"감기약의 대명사"라는데 아무 감기에나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문헌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을 만큼 폭넓게 응용되어 왔지만, 땀의 양상과 체질에 따라 적합 여부가 달라지므로 상담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열이 있을 때도 복용할 수 있나요?
고열이 지속되거나 호흡곤란, 흉통이 동반되는 경우는 이 처방의 대상이 아니며, 먼저 현대 의학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복용 기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증상의 정도와 개인의 반응에 따라 다릅니다. 한의사가 경과를 보면서 처방 기간을 조정합니다. 임의로 중단하거나 연장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비대면 상담으로도 제 감기 증상이 이 처방과 맞는지 확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땀의 양상, 오한·발열의 정도, 평소 체질 등을 문진으로 충분히 파악한 후 이 처방이 맞는 상태인지 안내합니다. 다만 고열·호흡곤란이 있다면 현대 의학 진단을 먼저 권합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
이런 이야기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땀의 양상과 체질에 따라 맞는 처방이 다르므로, 정확한 감별이 중요합니다. 비대면 상담으로 증상을 먼저 살펴보세요.
비대면 상담 신청하기 →본인에게 맞는 처방인지 확인하세요
계지탕이 모든 감기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감기약의 대명사로 불릴 만큼 널리 응용되어 온 처방이지만, 땀이 나는지 여부와 체질에 따라 맞는 처방이 다릅니다.
고열이 지속되거나 호흡곤란이 동반되는 경우는 현대 의학 진단이 먼저 필요합니다.
비대면 진료로 증상과 체질을 먼저 살펴본 후 결정하시면 안전합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 교육 정보를 제공하며, 특정 개인에 대한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복용 여부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 후 결정하세요.

체질·증상에 맞는 한약인지 비대면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전국 어디서나 상담 가능합니다.
담당 의료진
대표원장 최연승
계지탕을 찾아보셨다면, 감기에 걸렸을 때 땀이 나면서 오한·발열이 있는 증상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이 있으신 분입니다. 체질과 땀의 양상에 따라 맞는 처방이 다르므로, 상담을 통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경기과학고 졸업
- 경희대 한의예과 졸업
- 경희대 한의과대학 졸업
- 현)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 전) 미올한의원 인천송도점 대표원장
- 전) 미올한의원 강남본점 원장
- 전) 돌봄한의원 서초본원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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