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과 체성분은 측정 방식이 다릅니다
장비가 바뀌면 기준선도 새로 잡습니다
발만 닿는 장비와 손·발을 함께 쓰는 장비는 전류가 지나가는 경로가 다릅니다. 주파수와 제조사 알고리즘도 달라 의료기관 결과와 가정용 결과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 기기를 산 첫 주에는 같은 시간대에 반복해 기준선을 잡고 이전 기기 그래프와 선을 분리하세요. 어느 한쪽을 ‘진짜’로 고르기보다 각각의 추세를 봅니다.
집에서는 반복 가능한 습관으로 정확도를 높입니다
평평하고 단단한 바닥에 두고 맨발의 전극 접촉을 일정하게 합니다. 사용자 프로필이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식사·운동·목욕 직후는 평소 측정과 구분하세요.
주 1회 같은 조건의 기록만으로도 방향을 볼 수 있습니다. 하루 오차에 식사나 약 복용을 바꾸지 말고 4주 흐름과 허리둘레를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