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가 잘 때 계속 입을 벌리고 자는데, 구강 호흡 때문에 얼굴형이 변하는 '아데노이드 페이스'가 올까 봐 너무 겁나요. 지금 치료를 시작하면 다시 예전의 바른 얼굴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성장이 활발한 7세 시기에 코호흡을 회복시켜주면 구강 구조와 얼굴형의 변형을 충분히 예방하고 완화할 수 있습니다.
만성적인 코막힘으로 입을 벌리고 숨을 쉬게 되면 턱이 길어지고 치열이 어긋나는 아데노이드 얼굴 변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아이는 아직 성장이 진행 중인 미취학 아동이기에, 지금이라도 비강 내 부종을 제거하고 공기 통로를 확보해주면 얼굴 근육과 골격이 바르게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한방 치료를 통해 비강 점막의 부기를 빼주고 코로 숨 쉬는 습관을 되찾아주면, 구강 호흡으로 인해 발생했던 얼굴의 변화를 방지하고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울 수 있습니다.
골격이 완전히 굳어지기 전인 지금이 치료의 골든타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