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를 해봐도 딱히 병명이 안 나오는데 저는 정말 죽을 맛입니다. 내과나 정형외과에서는 신경성이라며 쉬라고만 하는데, 52세 가장이 가게 문을 닫고 쉴 수 있는 처지도 아니지 않습니까. 수치상으로는 멀쩡하다는데 왜 저는 목이 찢어질 것 같고 숨이 턱턱 막히는 걸까요? 혹시 제가 모르는 큰 병이라도 숨어 있는 건 아닌지 겁이 납니다.
정상 검사만으로 모든 원인이 배제된 것은 아니며 숨참을 스트레스 탓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새로 생기거나 악화되는 호흡곤란은 신속히 의료 평가를 받고 심한 숨참·흉통·실신은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한의 치료를 기다리며 확인을 미루지 마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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