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단순포진

단순포진

연고 발라도 그때뿐, 면역력 떨어지면 또 올라오는 지긋지긋한 수포. 바이러스 억제가 아니라 몸의 방어력부터 다시 세웁니다.

Q

집에 어린 자녀들이 있는데, 제가 쓰는 수건이나 식기류를 같이 쓰면 아이들에게도 옮을까 봐 걱정됩니다. 40대 엄마가 집에서 조심해야 할 위생 수칙이 따로 있나요?

A.

네, 단순포진은 접촉을 통해 전염될 수 있으므로 물집이 잡혀 있는 동안은 가족 간에도 철저한 분리가 필요합니다.

바이러스가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수건, 컵, 립밤 등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자녀들에게 전염될 위험이 큽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구내염이나 더 심한 피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안 후에는 일회용 타월을 사용하시거나 본인 전용 수건을 따로 관리하시고, 아이들과의 신체 접촉도 환부가 완전히 아물 때까지는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의원에서는 환부의 습열을 빠르게 제거하여 전염력이 있는 진물이 빨리 마르도록 돕는 처치를 병행하여 가족 간 전파 위험 기간을 단축해 드립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단순포진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집에 어린 자녀들이 있는데, 제가 쓰는 수건이나 식기류를 같이 쓰면 아이들에게도 옮을까 봐 걱정됩니다. 40대 엄마가 집에서 조심해야 할 위생 수칙이 따로 있나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