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단순포진

단순포진

연고 발라도 그때뿐, 면역력 떨어지면 또 올라오는 지긋지긋한 수포. 바이러스 억제가 아니라 몸의 방어력부터 다시 세웁니다.

Q

교사라 방학 전까지는 정말 바빠서 자주 오기 힘든데, 한약을 몇 달씩 장기 복용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딱 지금 같은 환절기 고비만 넘길 정도로 짧게 먹어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까?

A.

당장의 통증과 염증을 잡는 데는 1~2주의 집중 치료로 충분합니다. 다만 재발 방지까지 원하신다면 조금 더 긴 호흡이 필요합니다.

현재 겪고 계신 극심한 통증과 물집을 가라앉히는 것은 단기 처방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바쁜 일정 중에 매일 내원하시기 어렵다면, 초기 3~5일 정도 집중적으로 약을 복용하여 급한 불을 끄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하지만 매 환절기마다 반복되는 고리를 끊고 싶다면, 몸의 근본적인 면역 바탕을 바꾸는 1개월 정도의 치료를 권장합니다.

교사분들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집중 관리하시는 경우가 많으니, 우선은 당장의 수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통증 제어 위주로 시작해 보시죠.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단순포진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교사라 방학 전까지는 정말 바빠서 자주 오기 힘든데, 한약을 몇 달씩 장기 복용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딱 지금 같은 환절기 고비만 넘길 정도로 짧게 먹어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까?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