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사무실에서 에어컨 바람을 직접 쐬거나 회의실 온도가 조금만 낮아져도 발끝이 더 시리고 남의 살처럼 느껴집니다. 이런 온도 변화가 제 증상을 악화시키는 직접적인 요인이 되는 건가요?

찬 환경에서 증상이 변할 수 있지만, 찬 공기가 신경 영양공급을 차단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편안한 보온과 원인평가를 병행하세요.

에어컨 바람을 피하거나 양말을 신는 것은 편안함을 위한 조치가 될 수 있지만, 신경병증의 원인치료는 아닙니다. 감각이 둔하면 직접 열을 가하지 말고 피부 상태를 살피세요. 증상이 새로 생기거나 악화되면 원인 평가를 받으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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