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해운대 바닷가 근처에 살다 보니 겨울철이나 환절기에 찬바람이 불면 손가락이 유독 더 뻣뻣해지고 감각이 남의 살처럼 느껴집니다. 단순히 기분 탓인지, 아니면 40대 뇌졸중 후유증 환자에게 계절이나 기온 변화가 실제로 마비 증상을 악화시키는 논리적인 이유가 있습니까?

추위에 경직감이 달라질 수 있지만 혈관수축으로 마비가 악화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감각저하가 있으면 뜨거운 물·찜질로 화상을 피하세요.

온도와 증상의 관계를 진료팀에 알릴 수 있지만 침·온열요법이 작업경직을 예방한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감각이 둔하면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그거나 핫팩을 직접 사용하지 마세요. 갑작스런 마비·말·시야·균형 변화는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1]

최종 수정

읽으신 내용을 내 상황에 맞춰 상담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본문의 번호와 연결된 자료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지금은 전화 상담이 어려운 시간입니다

문의 내용을 미리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문의 남기기 그래도 전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