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면 혈압이 확 오를까 봐 무서워서 복지관 재활도 못 나가고 집에만 있어요. 수원 날씨가 유독 쌀쌀하게 느껴지는데, 70대 주부가 겨울철에 집에서 안전하게 혈관 관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추위가 걱정돼 재활을 중단하기보다 실내·이동 대안과 안전을 재활팀과 상의하세요. 족욕이나 한약으로 혈압변동을 막는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외출이 불안하면 실내 재활, 이동지원, 원격 재활 가능성을 문의하세요. 혈압 관리와 운동은 담당팀 지시에 따르고 추위만으로 외출을 금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각저하가 있으면 족욕·핫팩 화상을 피하고 피부를 확인하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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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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