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확인은 처방 전에 시작합니다
진단과 수술, 알레르기, 임신 가능성과 수유 여부를 알립니다. 처방전 약뿐 아니라 감기약·진통제, 한약과 건강기능식품, 카페인 제품까지 실제 사용 목록을 준비하세요.
약 이름을 모르겠다면 포장 사진과 마지막 복용일을 보냅니다.
복용 전 기준선을 남기면 새 변화를 구분하기 쉽습니다
증상명보다 시간 순서를 함께 기록합니다
마지막 복용 시각과 실제 양, 증상이 시작된 시각과 지속시간, 함께 먹은 약·카페인·음주를 적습니다. 가능하면 안정 상태의 혈압·맥박도 함께 보냅니다.
기록은 원인을 단정하기보다 다음 복용을 판단하는 데 쓰입니다.
비응급 변화는 처방 기록을 가진 백록담에 먼저 알립니다
메신저에 증상만 남기기보다 처방명·복용량과 시각을 함께 전달하세요. 백록담은 이전 문진과 처방 기록을 이어서 보고 복용 지속·조정 또는 추가 확인을 안내합니다.
검색 후기나 다른 기관의 용법으로 임의 조정하지 않습니다.
새 약이 생기면 다음 복용 전에 목록을 갱신합니다
감기약과 항히스타민제, 정신건강의학과 약, 피임약과 보충제를 새로 시작·중단·변경했으면 알립니다. 복용 시간을 벌리는 것만으로 약물 상호작용 가능성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처방기관이 여러 곳이면 각 처방 정보를 정확히 공유하세요.
안전 관리는 참는 일이 아니라 계획을 조정하는 일입니다
체중 변화가 있어도 수면과 식사, 일상 활동이 크게 흔들리면 그대로 밀어붙이지 않습니다. 효과와 이상반응, 실제 생활 수행을 같은 재평가에서 봅니다.
임의 중단·재시작보다 백록담과 다음 확인 시점을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