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전에 진료 가능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현재 거주지와 본인 확인 방식, 의료진 진료가 이뤄지는 채널을 확인하세요. 해외 체류나 대리 수령은 국내와 같은 절차라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가능 여부가 확인되기 전에 배송만 먼저 약속하는 안내는 진료와 분리해 봅니다.
본인 확인과 개인정보 전달 경로를 봅니다
처방은 실제 환자의 정보로 이뤄져야 합니다. 가족 계정이나 공개 게시판으로 병력·처방전을 보내지 말고 백록담이 안내한 공식 경로를 이용하세요.
누가 정보를 열람하고 의료진에게 전달하는지도 확인합니다.
문진에서는 불편한 정보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온라인만으로 부족하면 추가 확인이 먼저입니다
배송 안내는 진료·처방과 구분합니다
주소와 수령 일정, 보관 방법을 확인하되 배송 가능성이 처방 가능성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해외 수령은 국가별 반입·운송 조건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확인 전에는 ‘해외 비대면 진료가 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복용 중 연락은 같은 처방 기록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질문할 때 처방명과 실제 복용량·시각, 증상 시작과 병용약을 함께 보냅니다. 백록담은 이전 문진과 처방 기록을 이어서 보고 다음 복용과 추가 확인을 안내합니다.
다른 기관 후기나 일반 검색으로 용법을 바꾸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