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available to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Other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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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I want to tan to look healthy. Is it safe?

A.

If you have a skin condition or sensitive skin, tanning is like a "burn." It accelerates skin aging and worsens dryness, so it is not recommended.

📝 Detailed Answer

인공 태닝(기계 태닝)은 자연 햇빛보다 자외선 농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 광노화: 콜라겐 파괴로 주름과 탄력 저하 유발
  • 건조: 피부 수분을 증발시켜 가려움 유발
  • 예외: 건선 치료를 위한 의료용 광선 요법은 파장대를 조절하므로 안전합니다.
⚠️ 화상 주의

태닝 후 피부가 따갑거나 껍질이 벗겨진다면 즉시 중단하고 알로에 젤 등으로 진정시켜야 합니다.

#태닝 #자외선 #광노화
Dr. Yeonseung Choe

Expert Verified

Dr. Yeonseung Choe

Chief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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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니 내 이야기 같으셨나요?

비슷한 증상이라도 사람마다 원인은 다릅니다. 지금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의사에게 상담을 신청해보세요.
최연승
최연승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임상 17년차
환자의 이야기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