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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설사

Q. 설사와 묽은 변의 차이가 뭔가요?

A.

하루 배변 횟수가 3회 이상이고, 변의 수분 함량이 80-90% 이상으로 물처럼 나올 때를 설사라고 합니다. 단순히 모양이 퍼지는 묽은 변과는 다릅니다.

📝 상세 답변

변이 툭툭 끊어지거나 진흙처럼 나오는 건 연변(묽은 변)에 가깝습니다.

설사는 수도꼭지를 튼 것처럼 물이 나오고, 참을 수 없이 급박하게 화장실을 가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설사는 장이 독소를 빨리 씻어내려는 '방어 작용(독소 배출)'일 수 있습니다.

최연승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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