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항문이 찢어지는 듯 아프고 피가 묻어나요
잦은 설사의 강한 수압과 소화액 때문에 항문 점막이 찢어진 '치열' 증상입니다. 설사를 멎게 하는 게 우선이며 좌욕이 도움 됩니다.
📝 상세 답변
설사는 변비보다 항문에 더 가혹할 수 있습니다.
물총처럼 쏘는 압력과 알칼리성 소화액이 약한 항문 피부를 너덜너덜하게 만듭니다. 따뜻한 물 좌욕으로 상처를 달래주고, 빨리 설사를 치료해야 2차 감염(치루)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