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설사
설사

Q. 항문이 찢어지는 듯 아프고 피가 묻어나요

A.

잦은 설사의 강한 수압과 소화액 때문에 항문 점막이 찢어진 '치열' 증상입니다. 설사를 멎게 하는 게 우선이며 좌욕이 도움 됩니다.

📝 상세 답변

설사는 변비보다 항문에 더 가혹할 수 있습니다.

물총처럼 쏘는 압력과 알칼리성 소화액이 약한 항문 피부를 너덜너덜하게 만듭니다. 따뜻한 물 좌욕으로 상처를 달래주고, 빨리 설사를 치료해야 2차 감염(치루)을 막을 수 있습니다.

최연승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 설사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항문이 찢어지는 듯 아프고 피가 묻어나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소화기질환

위장병, 움직임을 되살려야 낫습니다. 굳어진 담적을 풀고 위장 운동성을 회복시켜 편안한 속을 되찾아 드립니다.

프로그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