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만성비염

만성비염

수술해도 재발하고 스테로이드도 그때뿐인 만성 비염. 코만 보는 게 아니라 폐와 면역의 힘을 길러 '스스로 숨 쉬는 코'를 만듭니다.

Q

시험 기간에 잠을 줄여서 공부하면 다음 날 코가 훨씬 더 꽉 막히고 콧물도 많이 나요. 단순히 피곤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잠을 못 자는 게 비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건가요?

A.

수면 부족은 면역력을 조절하는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을 초래해 비염 증상을 급격히 악화시킵니다. 수험생에게 잠은 단순한 휴식이 아닌 코 점막의 회복 시간입니다.

밤샘 공부를 하면 몸의 기운이 위로 쏠리면서 코 점막의 혈관이 확장되고 부종이 심해집니다.

한의학적으로는 밤에 이루어져야 할 '음혈'의 보충이 중단되면서 허열이 발생해 코가 막히는 것입니다.

특히 17세 고등학생은 성장 호르몬과 면역 세포가 활발히 움직여야 할 시기인데, 수면이 부족하면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하는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가 원활하지 않게 됩니다.

시험 기간이라도 최소한의 숙면을 취해야 코가 뚫리고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원활해져 오히려 암기력과 집중력이 올라갑니다.

치료 과정에서도 수면의 질을 높이는 약재를 처방하여 코와 뇌가 함께 쉴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만성비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시험 기간에 잠을 줄여서 공부하면 다음 날 코가 훨씬 더 꽉 막히고 콧물도 많이 나요. 단순히 피곤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잠을 못 자는 게 비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건가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두면부 클리닉

두통과 어지럼증, 뇌 혈류가 핵심입니다. 위로 뜬 열을 내리고 어혈을 제거하여 맑은 머리를 되찾아 드립니다.

프로그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