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스테로이드(피부) · 스테로이드 끊은 피부
Q

피부과에서 처방받은 항히스타민제를 계속 먹어도 그때뿐이고 연고를 안 바르니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한약을 먹으면서 기존에 먹던 양약을 같이 복용해도 몸에 무리가 가거나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A.

양약과 한약은 작용 기전이 다르기 때문에 병행 가능하며, 점진적으로 양약을 줄여가는 테이퍼링 과정을 통해 몸의 자생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히스타민제는 가려움이라는 증상을 일시적으로 차단할 뿐, 스테로이드로 인해 무너진 피부 면역력을 근본적으로 키워주지는 못합니다.

한약은 피부 내부의 혈열을 끄고 독소를 배출하는 데 집중하므로 초기에는 병행 복용하다가, 피부 상태가 안정됨에 따라 양약 복용 횟수를 서서히 줄여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28세의 젊은 연령대라면 대사 기능이 활발하므로, 간 수치 등을 고려한 맞춤 처방을 통해 몸에 무리 없이 약독을 해소하고 체질을 개선할 수 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약물 부작용·감량 상담

약물 감량 상담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입니다.

최종 수정: 2026-06-18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탈스테로이드(피부) · 스테로이드 끊은 피부 관련 정보 더 보기 →
← 탈스테로이드(피부) · 스테로이드 끊은 피부 FAQ 목록으로

문의주시면 이렇게 진행돼요

1

문의 접수

2

원장 상담

3

처방 안내

이 글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최연승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변드립니다.

📍 인천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3층 🕒 10:00~19:00
비대면 진료 가능 여부도 함께 안내해드려요 진료 문의하기

읽다 보니 내 이야기 같으셨나요?

비슷한 증상이라도 사람마다 원인은 다릅니다. 진료 문의를 남겨주시면 대면·비대면 중 가능한 방식도 함께 안내합니다.
최연승
최연승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임상 17년차
환자의 이야기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
진료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