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다 컸는데도 침을 너무 많이 흘려요.

비장(소화기)이 약하고 냉하면 침을 조절하지 못하고 흘립니다. 입 주변 근육 힘이 약한 경우도 있습니다. 소화기를 따뜻하게 보강하여 침샘 기능을 정상화시켜야 합니다.

턱받이를 뗄 나이인데 계속 흘린다면 치료가 필요합니다.

  • 단점: 입가 피부가 헐고, 냄새가 나며, 친구들에게 놀림감이 될 수 있습니다.
  • 섭생: 찬 물, 아이스크림을 줄이고 따뜻한 음식을 먹이세요.
  • 치아: 치열 문제나 비염(입 벌림) 때문은 아닌지 치과 점검도 필요합니다.
💡 빨대 놀이

빨대로 물을 빨아 올리는 놀이나 풍선 불기는 입 둘레 근육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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