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기관지확장증

기관지확장증

영구적으로 늘어난 기관지, 끈적한 가래와 각혈. 항생제 반복 대신 점막의 자생력을 회복하여 기침과 가래의 굴레에서 벗어납니다.

Q

NTM 약 부작용으로 시력이 자꾸 떨어져서 손주 얼굴 보기도 힘든데, 한약을 먹으면 이 시력 저하 증상도 좀 나아질 수 있을까요? 아니면 눈에 무리가 가는 약재가 있지는 않을까요?

A.

NTM 약물 중 일부가 시신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방 치료 시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혈행을 돕는 약재를 배합하여 부작용 완화를 돕고 안구 건조를 줄여드릴 수 있습니다.

양약 복용으로 인한 시력 저하는 환자분께 큰 스트레스이며, 이는 다시 기력 저하로 이어집니다.

한의학에서 눈은 간(肝)의 상태를 반영한다고 봅니다.

독한 약을 해독하느라 지친 간의 기운을 보하고, 눈 주변의 기혈 순환을 돕는 구기자나 결명자 같은 순한 약재들을 체질에 맞게 처방에 녹여낼 수 있습니다.

이는 시력 자체를 교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약 부작용으로 인한 눈의 침침함과 피로감을 완화하여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줄여드리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기관지확장증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NTM 약 부작용으로 시력이 자꾸 떨어져서 손주 얼굴 보기도 힘든데, 한약을 먹으면 이 시력 저하 증상도 좀 나아질 수 있을까요? 아니면 눈에 무리가 가는 약재가 있지는 않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