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만성 두드러기

만성 두드러기

6주 이상 반복되는 팽진과 가려움. 항히스타민제 내성으로 약 용량을 늘려도 그때뿐이라면, 피부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몸속 환경부터

Q

지금까지는 너무 가려울 때마다 피부과에서 처방받은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왔는데, 한약을 먹기 시작하면 이 연고를 바로 끊어야 하나요? 갑자기 안 바르면 증상이 더 심해질까 봐 걱정돼요.

A.

스테로이드 연고를 갑자기 중단하기보다는 한방 치료를 병행하며 사용 횟수를 서서히 줄여가는 '테이퍼링' 과정을 거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랫동안 연고를 사용해오셨다면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약물에 의존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한약을 복용하며 몸 스스로 독소를 배출하고 열을 조절하는 능력이 생길 때까지는 기존 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한의학적 치료가 궤도에 오르면 연고를 바르지 않아도 가려움이 올라오지 않는 주기가 길어지게 되는데, 그때 원장인 저와 상의하며 서서히 연고 사용을 줄여나가면 됩니다.

반동 현상을 최소화하면서 몸의 자생력을 키우는 것이 저희 치료의 핵심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만성 두드러기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지금까지는 너무 가려울 때마다 피부과에서 처방받은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왔는데, 한약을 먹기 시작하면 이 연고를 바로 끊어야 하나요? 갑자기 안 바르면 증상이 더 심해질까 봐 걱정돼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피부질환

피부는 내 몸의 거울입니다. 스테로이드 없이 속부터 맑아지게, 면역을 되살려 재발 없는 피부를 만듭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