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전립선 질환

전립선 질환

소변이 시원치 않고 잔뇨감에 야간뇨까지. 약을 먹어도 그때뿐인 만성 전립선 고민을 하초(下焦)의 기운을 다스리는 한약으로 근본부터 회복합니다.

Q

자취방에 욕조가 없어서 좌욕을 하기가 힘든데, 그냥 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을까요? 오히려 습기가 차서 성기 부위에 다른 피부병이나 염증이 생길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A.

욕조가 없어도 대야를 이용한 온수 좌욕은 전립선 평활근을 이완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좌욕 후 습기만 잘 말려주신다면 피부 문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욕조 유무보다는 40~42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회음부를 담그는 행위 자체가 중요합니다.

따뜻한 물은 전립선 주위의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도와 통증 물질을 빠르게 배출해 줍니다.

하루 1~2회, 10분 정도 대야를 이용해 좌욕하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습기로 인한 문제는 좌욕 후 수건으로 가볍게 닦고 드라이기의 찬 바람으로 환부의 물기를 완전히 말려주시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1인 가구라 챙기기 번거로우시겠지만, 퇴근 후 좌욕은 낮 동안 쌓인 하초의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좋은 자가 요법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전립선 질환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자취방에 욕조가 없어서 좌욕을 하기가 힘든데, 그냥 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을까요? 오히려 습기가 차서 성기 부위에 다른 피부병이나 염증이 생길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