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열증

배열증

따뜻한 곳에서도 등이 시리고 찬바람이 닿는 듯한 배열증. 단순한 추위가 아니라 몸 안의 열 생산 능력이 떨어진 상태거든요. 한약으로 양기를 깨워 등까지 온기를 전달합니다.

Q

제가 갱년기도 겹쳐서 그런지 몸이 예전 같지 않은데, 한약 먹고 갑자기 열이 확 오르거나 잠이 안 오는 부작용은 없을까요? 안 그래도 스트레스 때문에 예민한 상태라 약이 독할까 봐 겁이 납니다.

A.

사장님의 예민도와 체질을 고려해 단계별로 처방하므로 갑작스러운 열감이나 불면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식당 운영하시며 스트레스가 심하셨으니 몸이 아주 예민해져 있을 겁니다.

50대 여성분들은 호르몬 변화 때문에 약 기운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데, 저희는 무작정 뜨거운 성질의 약만 쓰는 게 아닙니다.

먼저 스트레스로 인해 위로 솟구친 열을 내리고, 정작 온기가 필요한 등 쪽으로는 기운이 잘 흐르도록 조절하는 '수승화강'의 원리를 이용합니다.

약이 독해서 속이 쓰리거나 잠이 안 오는 일이 없도록 사장님의 소화 상태와 수면 패턴을 꼼꼼히 확인해서 처방할 테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면역·만성질환 상담

면역·만성질환 상담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입니다.

최종 수정: 2026-06-18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배열증 관련 정보 더 보기 →
← 배열증 FAQ 목록으로

문의주시면 이렇게 진행돼요

1

문의 접수

2

원장 상담

3

처방 안내

이 글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최연승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변드립니다.

📍 인천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3층 🕒 10:00~19:00
비대면 진료 가능 여부도 함께 안내해드려요 진료 문의하기

읽다 보니 내 이야기 같으셨나요?

비슷한 증상이라도 사람마다 원인은 다릅니다. 진료 문의를 남겨주시면 대면·비대면 중 가능한 방식도 함께 안내합니다.
최연승
최연승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임상 17년차
환자의 이야기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
진료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