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손저림

손저림

자다가 깰 정도의 손저림부터 물건을 놓치는 감각 저하까지. 단순 혈액순환 장애가 아닌 신경 압박과 기혈 부족의 신호입니다. 한약으로

Q

식당 때문에 매일 오기는 힘든데, 일주일에 한두 번만 나와도 효과가 있을까요? 그리고 집에서 냄비 닦거나 일할 때 손저림을 줄일 수 있는 요령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주 1~2회 집중 치료와 함께 일상 속 올바른 관리법을 병행하면 충분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치료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는 생활 습관입니다.

바쁘신 식당 일정에 맞춰 주 1~2회 내원하시되, 한 번 오셨을 때 침과 약침 치료를 집중적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대신 집과 식당에서의 관리가 정말 중요해요.

무거운 냄비를 닦을 때는 손목만 쓰지 마시고 팔 전체의 힘을 이용하시고, 틈틈이 손등이 위로 향하게 한 뒤 반대 손으로 손등을 몸쪽으로 당겨주는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특히 퇴근 후에는 따뜻한 물에 손을 담가 만성적인 경직을 풀어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일을 아예 쉴 수 없다면, 이렇게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며 손목이 받는 부하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목표를 잡고 나아가면 됩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손저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식당 때문에 매일 오기는 힘든데, 일주일에 한두 번만 나와도 효과가 있을까요? 그리고 집에서 냄비 닦거나 일할 때 손저림을 줄일 수 있는 요령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