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두한증·안면다한증

두한증·안면다한증

얼굴과 머리에서 비 오듯 쏟아지는 땀, 억지로 막기보다 상체로 쏠린 열의 균형을 잡아 보송한 일상을 되찾아 드립니다.

Q

제 큰애가 이제 중학생인데 저를 닮아서 그런지 머리에 땀이 유독 많습니다. 저처럼 15년 넘게 고생하게 둘 순 없는데, 혹시 두한증도 유전이 되는 건가요? 제가 체질 개선을 하면 아이한테도 도움이 될지, 아니면 애도 미리 치료를 시작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A.

다한증 자체가 유전병은 아니지만, 열이 많은 체질이나 소화기 특성은 부모를 닮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학업 스트레스로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미리 관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이 열이 많은 체질이면 자녀도 비슷한 경향을 보일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양기가 왕성한데, 여기에 아버지처럼 소화기에 습열이 쌓이는 식습관이 더해지면 두한증으로 발전하기 쉽습니다.

지금 부장님께서 치료를 결심하신 것은 본인의 건강뿐 아니라 자녀에게 올바른 생활 습관과 체질 관리 모델을 보여주는 의미도 있습니다.

아이의 경우 성인보다 치료 반응이 빠르므로, 증상이 더 심해져 대인기피나 집중력 저하로 이어지기 전에 가벼운 한약 치료나 식단 조절로 체질을 잡아주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두한증·안면다한증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제 큰애가 이제 중학생인데 저를 닮아서 그런지 머리에 땀이 유독 많습니다. 저처럼 15년 넘게 고생하게 둘 순 없는데, 혹시 두한증도 유전이 되는 건가요? 제가 체질 개선을 하면 아이한테도 도움이 될지, 아니면 애도 미리 치료를 시작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