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면역력 저하·반복 감염

면역력 저하·반복 감염

감기를 달고 살고 염증이 반복된다면. 무너진 방어막 '위기'를 강화하고 정기를 채워 스스로 이겨내는 몸을 만드세요.

Q

손주 보려면 체력이 국력이라고 해서 매일 동네 한 바퀴씩 걷는데, 어떤 날은 걷고 나면 더 쑤시고 몸살이 올 것 같더라고요. 저처럼 기운 없는 50대 주부는 운동을 아예 안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참고 계속해야 할까요?

A.

면역력이 바닥난 상태에서의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므로, 50대 후반 여성분들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체력을 기르겠다는 의욕은 좋지만, 지금처럼 전신 쇠약감이 심할 때는 '운동'보다는 '휴식과 보양'이 먼저입니다.

기운이 하나도 없는데 억지로 걷게 되면 오히려 남아있는 '정기'까지 다 써버려서 면역력이 더 떨어지고, 환절기 감기에 더 쉽게 노출될 수 있거든요.

58세 전후의 여성분들은 무릎이나 어깨 관절도 약해진 상태라 무리한 보행은 통증만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집에서 가볍게 몸을 늘려주는 스트레칭 위주로 하시고, 한약 치료로 기력이 어느 정도 올라왔을 때 조금씩 걷는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손주를 오래 볼 수 있는 진짜 체력을 만드는 길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면역력 저하·반복 감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손주 보려면 체력이 국력이라고 해서 매일 동네 한 바퀴씩 걷는데, 어떤 날은 걷고 나면 더 쑤시고 몸살이 올 것 같더라고요. 저처럼 기운 없는 50대 주부는 운동을 아예 안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참고 계속해야 할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