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기운이 너무 없어서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힘들어요. 늙어서 체력은 떨어지는데 다리는 자꾸 저리고 아프니까 집 밖을 못 나가겠어요. 저 같은 고령 환자도 기운을 좀 차리면서 이 신경통을 같이 다스릴 방법이 있을까요? 침 맞는 것도 기운이 있어야 맞는다고 하던데요.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다면 신경통이나 노화로만 설명하지 말고 의료진에게 신속히 평가받으세요. 갑작스러운 심한 호흡곤란은 응급상황입니다.
새로 생긴 숨참·기력저하는 심장·폐·빈혈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어 먼저 진료가 필요합니다. 흉통, 실신, 입술이 파래짐, 심한 호흡곤란이 있으면 119에 연락하세요. 보약이나 침 치료로 숨참을 해결하려고 평가를 미루지 마세요. [1]
최종 수정
읽으신 내용을 내 상황에 맞춰 상담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본문의 번호와 연결된 자료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