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지금 정형외과에서 처방받은 소염진통제를 한 보따리씩 먹고 있는데, 한약까지 같이 먹었다가 영업직이라 술자리도 잦은데 간에 무리 가는 거 아닙니까? 효율적으로 약을 줄이고 싶습니다.
A.
현재 복용 중인 양약과 병행 가능한 안전한 처방을 진행하며, 치료가 진행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진통제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영업직 부장으로 근무하시며 술자리와 업무 스트레스가 많으시니 간 건강 걱정이 당연히 되실 겁니다.
저희가 처방하는 한약은 간 독성 검사를 마친 안전한 약재만을 사용하며, 오히려 진통제 남용으로 지친 몸의 회복을 돕는 약재를 배합합니다.
처음부터 양약을 끊으실 필요는 없고, 한방 치료를 통해 통증의 역치가 낮아지면 자연스럽게 소염진통제 복용 횟수를 줄여나가도록 가이드해 드립니다.
몸의 자생력을 높여 약 없이도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저희 치료의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