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자영업 할 때는 손님들도 많이 만나고 나름대로 꾸미고 다녔는데, 이제는 입이 삐뚤어진 게 흉측해서 거울 보기도 싫고 집 밖에 나가기가 겁나요. 정말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을까요?
백록담한의원
최연승 대표원장
심미적인 부분에 대한 스트레스는 안면마비 환자분들이 겪는 가장 큰 고통입니다. 근육의 비대칭을 잡아주는 치료를 통해 다시 자신감을 찾으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상세 답변
평생 열심히 일해오셨는데 얼굴에 남은 흔적 때문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기셨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60대 후반 여성 환자분들은 피부 탄력이 떨어져 비대칭이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저희 한의원에서는 단순히 근육만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늘어진 근육을 당겨주고 수축된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안침'과 '매선 요법'을 통해 얼굴의 균형을 맞춥니다. 수술 없이도 입매가 완만해지고 눈매가 자연스러워지면, 거울 보는 시간이 즐거워지고 손주분들에게도 환한 미소를 보여주실 수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