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장염이 멎으면 바로 가족 음식을 만들어도 되나요?

노로바이러스 가능성이 있다면 증상이 끝난 뒤 최소 48시간은 다른 사람의 음식을 준비하거나 돌보는 일을 피하고 비누로 손을 씻으세요.

이 답변에서 살펴볼 내용

노로바이러스 가능성이 있다면 증상이 끝난 뒤 최소 48시간은 다른 사람의 음식을 준비하거나 돌보는 일을 피하고 비누로 손을 씻으세요. 직장 복귀 규정은 별도입니다. 구토·설사가 멎었다고 즉시 전파 위험이 사라진다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CDC의 노로바이러스 예방 안내는 음식 준비와 돌봄을 증상 중·종료 후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음식 준비는 내 증상만 좋아졌다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갑작스러운 구토·설사에는 감염, 식품 속 독소, 약물 등 여러 원인이 있습니다. 과식이나 술을 마신 뒤 시작했다는 사실만으로 ‘옮지 않는 장염’이라고 확정할 수 없습니다.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고 함께 지내는 사람이 있다면 전파 가능성을 고려해 음식을 다루는 일을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적은 양으로도 퍼질 수 있고, 증상이 없어진 뒤에도 대변에 남을 수 있습니다. CDC의 전파·예방 설명.

CDC는 노로바이러스에 걸렸거나 의심되는 사람이 증상 중과 멎은 뒤 최소 2일(48시간) 동안 다른 사람의 음식을 만들거나 제공하고 돌보는 일을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식품·보육·의료·요양 업무는 각 기관과 지역의 복귀 규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 48시간을 모든 원인의 장염에서 학교·직장 출근을 자동 허가하는 법적 기준으로 옮기지 마세요. 증상이 다시 생기면 음식 준비를 멈추고 원인을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손소독제만으로 화장실·주방 위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화장실 사용·기저귀 교환 뒤와 음식 준비·식사 전에 비누와 물로 손을 씻으세요. 손소독제를 함께 쓸 수는 있지만 노로바이러스 예방에서 비누 손씻기의 대안이 아닙니다. 구토나 설사로 더러워진 표면은 장갑을 끼고 즉시 닦아 유효한 제품의 표시대로 소독하고, 오염된 세탁물은 흔들지 말고 적절히 세탁·건조합니다. 소독제의 농도를 임의로 섞어 만들기보다 제품 표시와 기관 지침을 따르세요. CDC의 손씻기·환경 관리 절.

내 회복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시점과 본인이 정상 식사를 할 수 있는 시점은 다릅니다. 물을 유지하고 소변·기력이 돌아와도 가족 음식 준비는 전파 위험을 따로 봐야 합니다. 반대로 48시간이 지났어도 혈변·고열·탈수나 다시 심해지는 설사가 있다면 진료받으세요. NIDDK의 진료 신호. 한약·침을 받았다는 사실은 전파 안전이나 업무 복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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