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상한 음식을 먹고 탈이 난 건데, 한방 치료로 이 독소들이 몸 밖으로 다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오히려 약으로 설사를 억지로 막았다가 나쁜 게 몸 안에 남아서 병이 깊어질까 봐 걱정돼요.

음식과 증상 시작 시각만으로 몸에 독소가 남았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한약이 독소를 배출해 만성화를 막는다고 보장할 수 없고, 지사제가 언제나 독소를 가둔다는 설명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먼저 수분을 유지하고 혈변·열·심한 통증이 있으면 진료받으세요.

음식과 증상 시작 시각만으로 몸에 독소가 남았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한약이 독소를 배출해 만성화를 막는다고 보장할 수 없고, 지사제가 언제나 독소를 가둔다는 설명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먼저 수분을 유지하고 혈변·열·심한 통증이 있으면 진료받으세요.

일부 성인의 무혈성 물설사에는 지사제를 고려할 수 있지만, 열·혈변·염증성 설사가 의심되면 복용 판단이 달라집니다. 상한 음식을 먹었다고 특정 균이나 독소를 확정하지 말고 노출과 증상을 진료진에게 설명하세요.

근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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