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특상상 대구에서 타 지역으로 장거리 운전을 할 일이 많고 고객이랑 불규칙하게 식사할 때가 많은데, 치료받으면서 이런 생활 패턴을 유지해도 괜찮을까요?
장거리 운전·불규칙 식사 중에도 한약으로 장을 보호하거나 안전한 업무를 보장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어지럼·탈수·급한 설사가 있으면 운전을 피하고 먼저 평가받으세요.
업무를 계속할 수 있는지는 수분 유지, 어지럼·실신감, 통증과 설사 빈도에 따라 다르며 치료를 병행한다고 자동으로 안전해지지 않습니다. 운전 중 배변 신호나 어지럼이 생기면 안전한 곳에 정차하고, 혈변·발열·심한 통증·수분 유지 실패가 있으면 진료받으세요. ‘휴대용 상비약’은 원인 평가나 탈수 치료 대안이 아닙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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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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