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체력을 좀 길러보려고 가벼운 운동이라도 시작하고 싶은데, 배에 힘이 들어가는 운동을 하면 오히려 염증 부위가 자극돼서 통증이 심해질까 봐 겁나요. 40대 여성에게 적당한 운동이 있을까요?

복압 운동이 악화시키거나 걷기·요가가 염증과 혈당을 개선한다고 진단만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당뇨와 증상을 고려해 활동을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하루 30분 걷기, 특정 운동, 한약 병행 뒤 활동량 증가를 이 질환의 표준 치료로 처방할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운동 계획은 당뇨 관리와 개인의 통증·체력·다른 합병증을 함께 고려해 조정해야 합니다. 활동 중 증상이 새로 심해지거나 지속되면 원인을 스스로 장간막염으로 단정하지 말고 평가받으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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