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사는데, 예전처럼 항생제가 들어간 감기약을 먹었다가 또 대장염이 재발할까 봐 겁나서 병원도 못 가겠습니다. 한의원 치료 중에 감기나 몸살이 오면 일반 양약 해열제나 진통제를 같이 먹어도 괜찮은 건지, 아니면 그것도 장에 무리가 갈까요?
감기 증상만으로 항생제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대장염 진단·현재 약에 따라 해열진통제와 한약의 안전성도 달라집니다. 진료를 피하지 말고 복용약을 의료진에게 알려 확인하세요.
감기·몸살은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고 항생제는 필요할 때 처방자가 결정합니다. 약이 걱정된다고 진료를 미루거나 처방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일반약, 해열진통제, 한약·보충제를 포함한 전체 목록과 이전 C. difficile 감염 여부를 알리고 상호작용과 대체 선택지를 상의하세요. 한방 감기약이 대장염 재발을 막거나 일반 약보다 안전하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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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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