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만 되면 가스가 차서 회의할 때나 집중해야 할 때 신경이 너무 쓰입니다. 당장 업무 중에 가스가 덜 차게 하거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생활 속 팁이 있을까요?
회의 중 가스가 신경 쓰일 때는 급한 치료보다 먹는 속도·탄산·껌 등 자신의 유발 요소를 확인하고 무리 없는 움직임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이 장의 ‘꼬임’을 푼다거나 찬물이 소화효소를 멈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업무 중 자주 일어나기 어렵다면 식사 속도를 조금 늦추고 탄산·껌처럼 공기를 삼키기 쉬운 습관부터 살펴보세요. 짧게 걷거나 자세를 바꾸는 것은 편안함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이 꼬였다는 진단이나 이를 풀어주는 치료는 아닙니다.
찬 음료가 개인적으로 불편하다면 조정할 수 있으나 찬물이 소화 효소를 막는다는 말로 모든 환자에게 금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복 팽만에 복통·배변 변화가 겹치면 진료받으세요. [1] · [2]
최종 수정
읽으신 내용을 내 상황에 맞춰 상담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본문의 번호와 연결된 자료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