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미약·어지럼약을 계속 먹으면 이석정복술을 대신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어지럼 억제 약은 이석 위치를 바로잡지 않으며, BPPV에서 항히스타민·벤조디아제핀 계열을 routine으로 쓰지 말라는 지침이 있습니다. 처방약을 임의로 늘리거나 끊지 말고 처방자와 역할을 확인합니다.
이 답변에서 살펴볼 내용
AAO-HNS는 이런 전정억제제를 BPPV에 routine으로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합니다. [1]
약이 필요한 목적과 정복술의 목적은 다릅니다
이석증을 확인하고 해당 반고리관을 정복하는 치료는 위치를 바꾸는 절차입니다. 어지럼을 억제하는 약은 그 위치를 교정하지 않기 때문에 routine으로 정복술 대체제로 쓰는 것을 지침은 권하지 않습니다. 급성 구역이나 다른 동반질환 등 개인별로 의사가 약을 선택할 수는 있으므로, 지침을 이유로 처방약을 혼자 끊어서는 안 됩니다.
졸림과 균형 문제를 운전·낙상 판단에 반영합니다
약을 먹은 뒤 졸리거나 반응이 느리고, 아직 회전이나 보행 불안이 남아 있다면 운전·고소 작업·기계 조작을 피합니다. 약 이름, 복용 시간, 증상이 줄어든 시간, 졸림·휘청거림을 기록해 처방자에게 보여주세요. 약이 다른 질환이나 구토 조절 목적으로 처방됐는지 함께 확인한 뒤 계속 쓸지 결정해야 합니다.
반복 회전이 남으면 현재 반고리관과 정복 여부를 재평가합니다. 회전은 줄었지만 비회전성 불안정감이 남는다면 전정 재활, 낙상 예방, 수면·활동 조정 등 다른 목표를 논의할 수 있습니다. 한약·침을 병행하려면 처방약·건강보조제를 모두 알리고 상호작용과 졸림 위험을 의료진과 확인합니다. 어떤 병용도 개별 환자에게 안전하다고 일괄 보장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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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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