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중이염

중이염

항생제는 그때뿐인 아이 중이염부터 수술 권유받은 삼출성 중이염까지. 귀만 보는 게 아니라 코와 면역력을 함께 다스려 재발의 고리를

Q

32세 워킹맘으로서 아이가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시기라 귀가 잘 안 들리면 언어 발달에 문제가 생길까 봐 제일 겁나요. 중이염이 반복되면 청력에 영구적인 손상이 오기도 하나요?

A.

반복되는 중이염으로 삼출물이 오래 고여 있으면 일시적인 전음성 난청이 올 수 있지만, 적기에 치료하면 청력은 회복되니 너무 걱정 마세요.

3살 무렵은 언어 발달의 황금기라 어머님께서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중이염으로 귀에 물이 차면 소리가 작게 들리거나 웅웅거리는 느낌을 받는데, 이게 장기화되면 아이가 소리를 정확히 듣지 못해 발음이 부정확해질 수는 있어요.

하지만 한의학적으로 귀 주변의 기혈 순환을 돕고 이관 기능을 회복시켜 삼출물을 자연스럽게 배출하면 청력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영구적인 손상은 아주 드문 경우이니,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해주시면 아이의 언어 발달에도 큰 지장이 없을 거예요.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중이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32세 워킹맘으로서 아이가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시기라 귀가 잘 안 들리면 언어 발달에 문제가 생길까 봐 제일 겁나요. 중이염이 반복되면 청력에 영구적인 손상이 오기도 하나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두면부 클리닉

두통과 어지럼증, 뇌 혈류가 핵심입니다. 위로 뜬 열을 내리고 어혈을 제거하여 맑은 머리를 되찾아 드립니다.

프로그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