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후비루

후비루

코에서 자꾸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고, 기침·헛기침이 멈추지 않는 후비루. 점막의 분비 균형과 자율신경을 한약으로 다스려 만성 콧물

Q

제가 후비루로 고생한 지 5년이 넘었는데,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도 자꾸 코를 킁킁거리고 목을 가다듬습니다. 혹시 비염이나 후비루도 유전이 되는 건지, 아니면 저처럼 만성화되기 전에 미리 손을 써야 할까요?

A.

알레르기 비염이나 호흡기 점막의 예민함은 유전적 성향이 강합니다. 아이들이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면 만성화되기 전에 점막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부모로서 자녀에게 본인의 고통이 대물림될까 봐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실제로 호흡기 점막의 상태나 알레르기 소인은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특히 판교 지역처럼 건조한 아파트 환경에서 생활한다면 아이들의 점막도 쉽게 약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킁킁'거리는 것은 목 뒤로 무언가 넘어가는 이물감을 해소하려는 본능적인 동작인데, 이를 방치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부장님처럼 고질적인 후비루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아이들은 성인보다 회복력이 빠르므로, 점막이 완전히 변형되기 전에 폐 기운을 보강하고 비강 내 염증을 다스려주는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가족 전체의 호흡기 건강을 위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후비루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제가 후비루로 고생한 지 5년이 넘었는데,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도 자꾸 코를 킁킁거리고 목을 가다듬습니다. 혹시 비염이나 후비루도 유전이 되는 건지, 아니면 저처럼 만성화되기 전에 미리 손을 써야 할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두면부 클리닉

두통과 어지럼증, 뇌 혈류가 핵심입니다. 위로 뜬 열을 내리고 어혈을 제거하여 맑은 머리를 되찾아 드립니다.

프로그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