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비염

비염

비염은 코 점막의 과민 반응으로 재채기·맑은 콧물·코막힘·후각 저하가 반복되는 상태입니다. 알레르기성·혈관운동성·만성 비염 등으로 나뉘며 집먼지진드기·꽃가루 등 유발 인자와 환경·체질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유발 인자 관리가 기본이며, 증상이 오래 지속되면 원인 감별이 필요합니다.

Q

학교 근처 자취방이 좀 습하고 환기가 잘 안 되는데, 공기청정기만 틀어놓으면 괜찮을까요? 20대 자취생이 일상에서 실내 환경을 어떻게 관리해야 콧물이 좀 덜 나올지 한방적인 팁이 궁금해요.

A.

습도가 너무 높으면 곰팡이와 진드기가 번식해 비염을 자극하므로 40~60%의 적정 습 유지가 필수입니다. 환기는 미세먼지가 적은 시간을 택해 짧게 자주 하고, 코 점막 보호를 위해 마스크 착용을 습관화하세요.

자취방의 좁은 공간은 공기 질이 쉽게 나빠져 비염 환자에게 불리합니다.

공기청정기도 도움이 되지만, 한의학적으로는 '통기(通氣)' 즉 신선한 공기의 흐름이 중요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라도 하루 3번, 10분씩은 창문을 열어 공기를 순환시켜야 합니다.

또한 침구류에는 먼지와 진드기가 쌓이기 쉬우니 자주 햇볕에 말리거나 세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코 주변이 헐 정도로 예민하시다면 실내에서도 가벼운 면 마스크를 써서 본인의 호흡으로 점막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발표 전 코 상태를 진정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비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학교 근처 자취방이 좀 습하고 환기가 잘 안 되는데, 공기청정기만 틀어놓으면 괜찮을까요? 20대 자취생이 일상에서 실내 환경을 어떻게 관리해야 콧물이 좀 덜 나올지 한방적인 팁이 궁금해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두면부 클리닉

두통과 어지럼증, 뇌 혈류가 핵심입니다. 위로 뜬 열을 내리고 어혈을 제거하여 맑은 머리를 되찾아 드립니다.

프로그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