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치료를 받았는데 청력이 충분히 돌아오지 않았다면 다음 치료를 물어볼 수 있나요?
네. 치료 후 청력검사로 회복 정도를 확인하고, 불완전 회복이면 발병 후 시기에 따라 고막 안 스테로이드 구제치료를 이비인후과와 논의할 수 있습니다. 임의로 약을 추가·중단하지 마세요.
먼저 “더 잘 들리는 느낌”만으로 치료가 끝났는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치료 종료 시 청력검사를 하고 시작 당시 수치와 비교하며, 일상 대화·전화·회의에서 말소리를 구별하는 기능도 함께 설명합니다. AAO-HNS 지침은 돌발성 난청으로부터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환자에게 증상 시작 후 2–6주 사이 고막 안 스테로이드 구제치료를 제공하거나 가능한 전문의에게 의뢰하도록 권고합니다. 시기가 중요하므로 추적 일정을 놓쳤다면 늦었다고 단정하지 말고 지금 담당 이비인후과에 연락하세요. ([1])
고막 주사가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거나 청력을 반드시 회복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청력검사 변화, 이전 스테로이드의 종류·기간·부작용, 귀 상태와 환자 선호를 의료진이 함께 검토합니다. 먹는 스테로이드나 기존 처방을 스스로 끊고 다른 약·한약으로 바꾸지 마세요. 추가치료의 이득·위험, 현재 시점에 선택지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봅니다. ([1], [2])
고음이 울리거나 소리가 왜곡되고 대화 피로가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런 체감 증상을 청력검사 결과와 따로 기록하고, 필요하면 청각 재활·보청기·의사소통 보조를 상담합니다. 치료 기간과 최종 회복 정도를 미리 보장할 수 없습니다. ([1])
한의학적 병행 상담은 초기 시간민감 치료가 끝난 뒤에도 남는 이명·수면 방해·청취 피로처럼 측정할 불편 목표를 정하는 범위로 설명합니다. 청력 수치 개선을 약속하거나 이비인후과 추적검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최종 수정
읽으신 내용을 내 상황에 맞춰 상담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본문의 번호와 연결된 자료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