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이명

이명

이명은 외부 소리가 없는데도 귀나 머릿속에서 소리가 들리는 상태입니다. 소음 노출, 청력 저하, 스트레스, 혈류·자율신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관여하며 소리 양상과 동반 증상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갑작스러운 청력 저하나 어지럼이 동반되면 조기 진료가 필요합니다.

Q

업무상 해외 출장이 잦은데, 비행기 이착륙 시 기압 차로 귀가 먹먹해질 때마다 공황 증세가 올라와 너무 힘듭니다. 이런 돌발 상황에서 증상이 영구적으로 나빠질까 봐 두려운데, 한방적으로 미리 대처할 방법이 있을까요?

A.

비행기 기압 차는 이관 기능을 자극하지만 영구적 손상을 입히는 경우는 드뭅니다. 출장 전 이관 기능을 강화하는 치료와 비상 상비약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 비행은 40대 초반 IT 팀장님들께 큰 신체적 부담이죠.

기압 변화로 인한 귀의 먹먹함은 '이관'이라는 통로가 압력 조절을 제때 못해서 발생하는데, 이명 환자들은 이 감각을 증상 악화의 신호로 오인해 공황 발작까지 이어지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물리적인 현상일 뿐 소리 자체가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출장 전 한의원에서 이관 주변 근육의 긴장을 풀고 기혈을 보충하는 집중 치료를 받으시면 압력 조절 능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불안과 이명 심화에 대처할 수 있는 '안신환' 같은 상비약을 처방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약이 있다'는 심리적 안전장치만으로도 비행 시 느끼는 공황 증세를 상당 부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이명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업무상 해외 출장이 잦은데, 비행기 이착륙 시 기압 차로 귀가 먹먹해질 때마다 공황 증세가 올라와 너무 힘듭니다. 이런 돌발 상황에서 증상이 영구적으로 나빠질까 봐 두려운데, 한방적으로 미리 대처할 방법이 있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두면부 클리닉

두통과 어지럼증, 뇌 혈류가 핵심입니다. 위로 뜬 열을 내리고 어혈을 제거하여 맑은 머리를 되찾아 드립니다.

프로그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