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편도염

편도염

항생제는 그때뿐, 피곤하면 다시 붓는 편도염. 항생제 내성 걱정 없이 목 점막의 면역력과 체질적 약점을 보강해 '안 붓는 몸'을

Q

체력을 좀 키우면 목도 빨리 나을까 싶어 퇴근 후에 가벼운 조깅을 시작해볼까 하는데, 지금처럼 목소리가 안 나오는 상태에서 운동을 하는 게 득이 될까요 독이 될까요?

A.

급성 염증기에는 고강도 운동보다는 휴식이 우선이며,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면역 자원을 소모시켜 회복을 늦출 수 있습니다.

체력을 관리하려는 의지는 좋으시지만, 지금처럼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는 급성기에는 운동보다 '적극적인 휴식'이 보약입니다.

운동을 하면 호흡량이 늘어나면서 차갑고 건조한 공기가 목 점막에 더 많이 닿게 되어 염증 부위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몸의 면역 에너지가 염증을 치료하는 데 집중되어야 하는데, 운동으로 에너지를 분산시키면 회복 속도가 더뎌집니다.

특히 40대 초반 직장인은 과로가 누적된 상태이므로, 목소리가 어느 정도 돌아오고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는 조깅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로 대체하시고 충분히 쉬어주시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편도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체력을 좀 키우면 목도 빨리 나을까 싶어 퇴근 후에 가벼운 조깅을 시작해볼까 하는데, 지금처럼 목소리가 안 나오는 상태에서 운동을 하는 게 득이 될까요 독이 될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두면부 클리닉

두통과 어지럼증, 뇌 혈류가 핵심입니다. 위로 뜬 열을 내리고 어혈을 제거하여 맑은 머리를 되찾아 드립니다.

프로그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