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직 아이가 어려서 스킨십이 많은데, 한약을 먹거나 피부에 바르는 치료를 할 때 아이에게 성분이 전달되지는 않을까요? 혹시라도 제 피부 치료 때문에 아이 건강에 지장이 생길까 봐 제일 걱정돼요.
A.
복용하시는 한약은 엄격한 검사를 거친 천연 약재로 조제되며, 피부에 바르는 외용제 역시 화학 성분을 배제하여 아이와의 접촉에도 안전합니다.
엄마로서 아이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시는 마음이 참 귀하십니다.
백록담한의원에서 처방하는 한약은 식약처의 잔류 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통과한 의약품용 한약재만을 사용하며, 수유 중에도 복용 가능한 안전한 처방을 기본으로 합니다.
또한 피부에 바르는 보습제나 외용 약침액은 인공 향료나 방부제가 없는 순수 한방 추출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와 살을 맞대고 육아를 하셔도 전혀 해롭지 않습니다.
오히려 엄마의 피부 염증이 빨리 가라앉아야 2차적인 세균 감염으로부터 아이를 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으니 안심하고 치료에 집중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