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발표불안

발표불안

중요한 발표 앞두고 가슴 두근거림, 목소리 떨림, 머릿속이 하얘지는 증상. 인데랄로 버티기보다 스스로 조절하는 '심장의 힘'을 키웁니다.

Q

매일 밤 맥주 2~3캔을 마셔야 겨우 불안이 가라앉고 잠이 드는데, 영업직 특성상 회식도 잦아 술을 완전히 끊기가 어렵습니다. 술을 마시면서도 이 불안증과 무기력증이 치료될 수 있을까요?

A.

술은 일시적인 마취제일 뿐 장기적으로는 불안을 악화시킵니다. 술을 드시는 환경 속에서도 간의 해독을 돕고 심장을 안정시키는 처방을 통해 점진적으로 의존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맥주는 당장 가슴의 답답함을 씻어주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몸 안에 습한 열을 만들어 아침의 무기력증과 우울감을 더 깊게 만듭니다.

40대 남성 직장인들이 가장 흔하게 빠지는 함정이 바로 이 '알코올 의존적 수면'입니다.

당장 모든 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따라서 치료 초기에는 술로 인해 쌓인 독소를 배출하고 예민해진 신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합니다.

몸의 컨디션이 회복되면 술 없이도 긴장이 풀리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것이고, 자연스럽게 술을 찾는 횟수도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발표불안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매일 밤 맥주 2~3캔을 마셔야 겨우 불안이 가라앉고 잠이 드는데, 영업직 특성상 회식도 잦아 술을 완전히 끊기가 어렵습니다. 술을 마시면서도 이 불안증과 무기력증이 치료될 수 있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마음건강

마음의 병, 뇌만 치료해서는 낫지 않습니다. 심·간·비 장부의 균형을 되찾아 불면, 우울, 불안의 뿌리를 다스립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