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기피

대인기피

대인기피·사회불안장애는 사람들 앞에서의 평가 공포와 당혹감으로 일상 활동을 회피하게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심담(心膽) 허겁과 간울(肝鬱)을 다스려 사회적 자신감을 회복합니다.

Q

불안해서 매일 밤 술을 마셔야 겨우 잠이 드는데, 이런 상태에서 한약을 먹어도 간에 무리가 가거나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A.

현재 술로 인해 예민해진 간과 몸의 상태를 고려해 처방하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알코올로 지친 간의 해독을 돕고 불안의 뿌리를 다스리는 방향으로 치료를 진행합니다.

30대 후반의 가장으로서 실적 압박을 술로 달래오시다 보니 몸이 많이 지쳐계실 겁니다.

한방에서는 술 자체가 몸에 열을 쌓고 기운을 뭉치게 한다고 보는데, 이를 고려해 간의 해독 능력을 높이고 심장의 열을 내리는 약재를 엄선하여 처방합니다.

단순히 불안만 누르는 것이 아니라, 알코올로 인해 손상된 신체 균형을 먼저 회복시켜야 한약의 효과도 제대로 나타납니다.

술을 갑자기 끊기 힘들다는 점을 충분히 이해하며, 치료가 진행됨에 따라 술 없이도 몸이 편안해지도록 단계별로 도와드릴 테니 안심하고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뇌신경·심리 상담

뇌신경·심리 상담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입니다.

최종 수정: 2026-05-20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대인기피 관련 정보 더 보기 →
← 대인기피 FAQ 목록으로

문의주시면 이렇게 진행돼요

1

문의 접수

2

원장 상담

3

처방 안내

이 글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최연승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변드립니다.

📍 인천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3층 🕒 10:00~19:00
비대면 진료 가능 여부도 함께 안내해드려요 진료 문의하기

읽다 보니 내 이야기 같으셨나요?

비슷한 증상이라도 사람마다 원인은 다릅니다. 진료 문의를 남겨주시면 대면·비대면 중 가능한 방식도 함께 안내합니다.
최연승
최연승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임상 17년차
환자의 이야기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
진료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