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천식

천식

흡입기를 써도 그때뿐, 찬 바람만 불면 쌕쌕거리는 기침. 단순히 기관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폐와 신장의 기운을 보강해 숨길을 엽니다.

Q

축구 동아리 활동은 일단 쉬고 있는데, 체력이라도 기르고 싶어서요.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거나 실내 수영을 하는 건 실외 운동보다 발작 위험이 적을까요? 어떤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안전할까요?

A.

찬 공기에 예민한 타입이시라면 온도와 습도가 일정한 실내 수영이나 가벼운 실내 유산소 운동이 초기 회복 단계에 더 적합합니다.

운동 유발 천식이 있는 20대 대학생 환자분들에게는 갑작스러운 찬 공기 노출이 가장 위험합니다.

그런 면에서 축구장 같은 실외보다는 온도와 습도가 조절되는 실내 환경이 훨씬 안전합니다.

특히 수영은 따뜻하고 습한 공기를 마시며 할 수 있어 천식 환자에게 권장되는 운동 중 하나입니다.

다만, 수영장의 소독약 냄새가 기도를 자극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헬스장에서 아주 가벼운 강도로 걷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한방 치료를 통해 폐의 '납기' 기능, 즉 공기를 깊게 들이마시는 힘이 보강되면 점진적으로 축구장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천식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축구 동아리 활동은 일단 쉬고 있는데, 체력이라도 기르고 싶어서요.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거나 실내 수영을 하는 건 실외 운동보다 발작 위험이 적을까요? 어떤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안전할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