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천식

천식

흡입기를 써도 그때뿐, 찬 바람만 불면 쌕쌕거리는 기침. 단순히 기관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폐와 신장의 기운을 보강해 숨길을 엽니다.

Q

요즘 들어 속이 쓰릴 때마다 기침이 더 심해지고 숨이 턱턱 막히는데, 이게 천식 때문인 건지 아니면 위식도 역류질환 때문인 건지 도통 모르겠어요. 두 가지가 같이 오면 어떤 것부터 다스려야 숨쉬기가 좀 편해질까요? 제가 혼자 있다가 숨이 가빠지면 참 무섭습니다.

천식 동반 질환
A.

70대 어르신들께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위산이 역류하면서 기관지를 자극해 천식을 악화시키는 것이니 두 질환을 동시에 관리해야 숨길이 편해집니다.

위식도 역류질환과 천식은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위산이 거꾸로 올라오면서 식도뿐만 아니라 기관지 입구까지 자극하게 되면 기침이 심해지고 기도가 좁아지게 됩니다.

특히 밤이나 새벽에 속이 쓰리면서 기침이 나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식적'이나 '담음'이 호흡기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고, 위장의 기운을 아래로 내리면서 폐의 숨길을 열어주는 통합 치료를 진행합니다.

두 문제를 따로 보지 않고 함께 다스려야만 어르신께서 걱정하시는 숨 가쁨이 근본적으로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호흡기 질환 상담

호흡기 질환 상담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입니다.

최종 수정: 2026-05-20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천식 관련 정보 더 보기 →
← 천식 FAQ 목록으로

문의주시면 이렇게 진행돼요

1

문의 접수

2

원장 상담

3

처방 안내

이 글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최연승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변드립니다.

📍 인천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3층 🕒 10:00~19:00
비대면 진료 가능 여부도 함께 안내해드려요

지금은 전화 상담이 어려운 시간입니다

문의 내용을 미리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문의 남기기 그래도 전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