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동호회 활동을 하다 보면 미세먼지가 심하거나 찬 바람이 부는 날도 있는데, 이런 환경 변화가 제 기침 증상을 더 악화시킬까요? 아니면 마스크만 잘 쓰면 산행을 계속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의료 감수최연승대표원장
차고 건조한 공기와 미세먼지는 예민해진 호흡기 점막을 직접 자극하므로, 기상 조건이 나쁜 날은 강도를 조절하셔야 합니다.
수원 근교 산행을 즐기시는 60대 은퇴 남성분들에게 등산은 삶의 활력소이지만, 현재처럼 기침 가래가 지속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찬 공기는 기관지를 수축시키고 미세먼지는 염증 반응을 유도하여, 비염과 역류성 식도염으로 예민해진 목 점막을 더 붓게 만듭니다.
마스크가 어느 정도 걸러주긴 하지만, 호흡량이 많아지는 오르막에서는 필터 성능에 따라 숨이 더 찰 수 있습니다.
대기 질이 나쁜 날은 실내 운동으로 대체하시고, 산행 시에는 반드시 따뜻한 물을 지참하여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게 관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읽으신 내용을 내 상황에 맞춰 상담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종 수정
문의주시면 이렇게 진행돼요
1
문의 접수
2
원장 상담
3
처방 안내
이 글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최연승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변드립니다.
📍 인천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3층 🕒 평일 10:00~19:00 · 토요일 휴무 · 점심시간 13:00~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