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편평사마귀

편평사마귀

레이저로 깎아내도 자꾸 번지는 편평사마귀. 피부 겉면의 제거가 아니라,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몸의 면역 환경부터 다시 세웁니다.

Q

이 요철들이 생긴 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혹시 치료 시기를 놓쳐서 나중에 나이 들어 검버섯처럼 굳어버리거나 흉터로 남지는 않을까요? 30대 들어서 피부 재생력도 예전 같지 않은데 만성화될까 봐 너무 무서워요.

A.

편평사마귀는 시간이 지날수록 색이 어두워지고 피부에 고착되는 경향이 있지만, 적절한 면역 치료를 통해 바이러스가 제거되면 흉터 없이 깨끗하게 탈락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1년 정도 경과했다면 이미 만성화 단계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초기의 선홍색 구진들이 점차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하면서 마치 잡티나 검버섯처럼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죠.

하지만 다행인 점은 편평사마귀는 피부 진피층 깊숙이 흉터를 남기는 질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방 치료의 핵심은 피부 스스로 바이러스를 밀어내게 만드는 것이므로, 억지로 깎아내는 레이저 시술보다 흉터 걱정이 훨씬 적습니다.

30대 초반은 아직 재생력이 충분히 남아있는 시기입니다.

지금이라도 내부 면역을 바로잡고 기혈 순환을 촉진하면, 오래된 병변도 깨끗하게 떨어져 나가고 원래의 매끈한 피부 결을 되찾으실 수 있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편평사마귀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이 요철들이 생긴 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혹시 치료 시기를 놓쳐서 나중에 나이 들어 검버섯처럼 굳어버리거나 흉터로 남지는 않을까요? 30대 들어서 피부 재생력도 예전 같지 않은데 만성화될까 봐 너무 무서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피부질환

피부는 내 몸의 거울입니다. 스테로이드 없이 속부터 맑아지게, 면역을 되살려 재발 없는 피부를 만듭니다.

프로그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