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색 딱지나 작은 물집이 생겼는데 농가진일까요?
농가진에서 물집이나 진물이 마르면서 꿀색 딱지가 생길 수 있지만, 사진이나 색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얼굴·팔다리의 작은 상처에서 시작했는지, 병변이 늘거나 가족·어린이집에 비슷한 병변이 있는지, 열·통증·붓기가 있는지 살펴 의료진에게 보여 주세요. 습진, 벌레 물림, 다른 세균성 피부감염도 비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답변에서 살펴볼 내용
확인 전까지 딱지를 뜯거나 병변을 짜지 말고, 만진 뒤 손을 씻고 수건·옷·침구를 따로 쓰세요. 영아, 눈 주변 또는 넓게 퍼지는 병변, 발열·몸살, 빠른 붓기·통증은 당일 신속한 진료가 필요합니다. 전염 가능성이 있어 학교·직장 복귀는 병변 상태와 지역 지침을 의료진 또는 보건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처음 진단할 때와 재발할 때의 검사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전형적인 모습인지, 더 깊은 피부 감염이 의심되는지 의료진이 먼저 확인합니다. 반복되거나 치료 후 악화되는 경우에는 피부의 검체로 균을 확인하고 때로 코 안의 균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첫 병변에 모두 같은 배양검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전에 사용한 항생제 이름과 기간을 알려주면 재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1]
진료 전에는 옮기지 않는 행동부터 합니다
가족에게 비슷한 병변이 있는지 확인하되 서로의 남은 약을 나눠 쓰지 마세요. 손 씻기와 피부에 닿는 물품을 따로 쓰는 조치를 시작하고, 내원 전 감염 가능성을 알리면 접촉을 줄이는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딱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전염이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1]
참고: [1].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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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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