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신경성 피부염·만성 태선화

신경성 피부염·만성 태선화

긁어서 피부가 코끼리 가죽처럼 두꺼워지는 신경성 피부염. 가려움 → 긁음 → 태선화의 악순환을 한약으로 끊고 면역 안정과 피부 재생을

Q

혼자 지내다 보니 생필품을 대충 고르는 편인데, 지금 쓰는 바디워시가 거품이 많이 나는 편이에요. 신경성 피부염 부위에는 비누나 세정제를 아예 안 쓰는 게 나을까요?

A.

거품이 많이 나는 세정제는 피부 보호막을 과도하게 씻어낼 수 있습니다. 환부에는 물 세안 위주로 하거나 자극이 없는 약산성 세정제를 선별해 사용해야 합니다.

시중의 일반 바디워시에 들어있는 합성 계면활성제는 거품은 잘 나지만 피부의 천연 보습 인자까지 앗아가 건조함을 극대화합니다.

신경성 피부염 환자분들에게 건조함은 곧 가려움으로 직결됩니다.

태선화된 부위는 이미 장벽이 무너져 있으므로, 매일 비누칠을 하기보다는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제외하고는 미지근한 물로만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꼭 세정제를 써야 한다면 향료가 없고 거품이 적은 약산성 제품을 선택하세요.

씻고 난 직후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든다면 이미 자극을 받은 것입니다.

세안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라 수분을 가두는 습관을 들이시면, 한약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신경성 피부염·만성 태선화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혼자 지내다 보니 생필품을 대충 고르는 편인데, 지금 쓰는 바디워시가 거품이 많이 나는 편이에요. 신경성 피부염 부위에는 비누나 세정제를 아예 안 쓰는 게 나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피부질환

피부는 내 몸의 거울입니다. 스테로이드 없이 속부터 맑아지게, 면역을 되살려 재발 없는 피부를 만듭니다.

프로그램 보기